2020.06.02 (화)

  • 맑음속초14.1℃
  • 흐림17.1℃
  • 흐림철원16.9℃
  • 흐림동두천17.7℃
  • 흐림파주17.3℃
  • 구름많음대관령15.1℃
  • 안개백령도15.1℃
  • 구름많음북강릉13.8℃
  • 구름많음강릉16.5℃
  • 구름많음동해15.9℃
  • 흐림서울19.0℃
  • 구름많음인천17.2℃
  • 흐림원주19.0℃
  • 구름많음울릉도18.6℃
  • 구름많음수원19.0℃
  • 흐림영월20.8℃
  • 구름많음충주19.7℃
  • 흐림서산17.7℃
  • 구름많음울진16.4℃
  • 흐림청주21.3℃
  • 흐림대전20.8℃
  • 구름많음추풍령17.6℃
  • 흐림안동20.4℃
  • 구름많음상주21.4℃
  • 흐림포항22.7℃
  • 구름많음군산19.8℃
  • 구름많음대구21.6℃
  • 구름조금전주20.1℃
  • 구름많음울산20.6℃
  • 구름많음창원19.0℃
  • 구름조금광주19.7℃
  • 구름많음부산19.7℃
  • 흐림통영19.4℃
  • 구름많음목포19.2℃
  • 구름많음여수19.3℃
  • 안개흑산도16.1℃
  • 구름많음완도17.6℃
  • 구름조금고창19.9℃
  • 구름많음순천15.0℃
  • 비홍성(예)18.6℃
  • 구름많음제주18.7℃
  • 구름많음고산19.5℃
  • 구름많음성산18.5℃
  • 구름많음서귀포20.2℃
  • 구름많음진주19.3℃
  • 흐림강화16.6℃
  • 구름많음양평18.7℃
  • 구름많음이천18.6℃
  • 흐림인제18.2℃
  • 흐림홍천17.5℃
  • 흐림태백17.9℃
  • 흐림정선군20.1℃
  • 흐림제천19.4℃
  • 흐림보은17.1℃
  • 구름조금천안18.1℃
  • 구름조금보령18.2℃
  • 흐림부여19.2℃
  • 구름많음금산18.9℃
  • 구름많음19.6℃
  • 구름많음부안20.6℃
  • 구름조금임실18.4℃
  • 구름많음정읍19.4℃
  • 구름많음남원21.1℃
  • 구름많음장수19.3℃
  • 구름많음고창군19.8℃
  • 구름조금영광군19.6℃
  • 구름조금김해시19.0℃
  • 구름조금순창군20.1℃
  • 구름많음북창원19.3℃
  • 구름많음양산시19.8℃
  • 구름많음보성군17.3℃
  • 구름많음강진군17.8℃
  • 구름많음장흥16.7℃
  • 구름많음해남17.8℃
  • 구름조금고흥15.5℃
  • 구름많음의령군20.6℃
  • 구름조금함양군17.8℃
  • 구름조금광양시18.6℃
  • 구름많음진도군18.9℃
  • 구름많음봉화15.1℃
  • 구름많음영주18.3℃
  • 구름많음문경18.5℃
  • 구름많음청송군16.9℃
  • 구름많음영덕19.4℃
  • 구름많음의성17.9℃
  • 구름많음구미19.6℃
  • 구름많음영천18.5℃
  • 구름많음경주시20.5℃
  • 구름많음거창16.9℃
  • 구름많음합천19.8℃
  • 구름많음밀양19.2℃
  • 구름많음산청18.3℃
  • 흐림거제19.5℃
  • 구름조금남해18.1℃
복지위서도 ‘황교안 자녀 장관상 의혹’ 공방…“의구심 있으면 특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복지위서도 ‘황교안 자녀 장관상 의혹’ 공방…“의구심 있으면 특검”

2019-10-03 09;29;50.jpg

 

<사진 = 자유한국당>

 

2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자녀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의혹을 놓고 여야간 공방이 벌어졌다고 KBS 한국방송 안다영 기자가 전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황 대표 딸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관련 공적조서를 공개하고, "공적조서에 '헌혈'이라고 들어가 있는데, 지금까지 헌혈로 장관상을 받으신 분은 거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기 의원은 또 "중고등학교 수상자 12명 중 절반 가량은 지적장애인 학교 학생들이었고, 나머지 수상자중 2명이 지금 야당 대표의 딸과 아들이란 측면에서 이게 정상적인 것이냐는 물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장관상을 줄 때 저희가 직접 선발하지는 않고 여러 단체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는다"며, "대부분 요건을 갖춰서 가져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심사 과정이 그렇게 엄격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은 "한국당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과 딸, 황교안 대표의 아들,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관련 의혹에 대해 특검을 제안한 바 있다"며, "특검을 받으며 국민의 의혹(해소가)이 이뤄질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며칠간의 국감 기간에는 이런 정쟁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서로 피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며, "의구심이 있으면 특검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대표 자녀의 장관상 의혹을 주장하자, 한국당 의원들이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장에서 할 얘기가 아니라고 비판하면서, 장내 소란이 일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