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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 심포지엄, 24일~29일 6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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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IT과학

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 심포지엄, 24일~29일 6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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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생의학학회가 2004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국제심포지엄은 암환자의 치료와 재활에 있어 독일식 통합암치료프로그램에 의한 성공적 증례와 임상 발표 등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암환자와 국내외 학계, 의료계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파워인터뷰) 김빛나 기자 = 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24일(목)부터 29일(화)까지 광주, 화순, 서울, 경기 부천에서 장장 6일간에 걸쳐 개최된다. 

 

한독생의학학회(대표 강종옥)와 한국방송신문협회(회장 이보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비오신코리아(주), Biosyn Arzneimittel Gmbh, (주)휴온스가 후원하는 금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최신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동향과 방법, 임상 발표를 통한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방침이다.


한독생의학학회는 독일의 생물학적 암치료 재단의 창립 및 세계적인 통합의학의 선구자 Dr. Hager의 철학과 정신을 계승하여 혁신적이고 통합의학적암치료(Innovative and Integrative Cancer Therapy)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회이다.


이처럼 한독생의학학회가 실천하고 주도하는 혁신적이고도 통합적인 암치료 목표는 현대의학적 암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과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암환자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데 있다.


한독생의학학회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통합 암치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암환자의 치료와 성공적인 재활에 크게 기여하는 등 통합 암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회는 암치료제 전문개발 기업인 비오신코리아(), 말기암 재활 치료 전문클리닉인 비오메드요양병원 등과 연계해 생물학적 약물을 이용한 암 치료 현황과 다양한 암 재활 프로그램 소개와 다양한 증례를 통한 암환자들의 성공적인 재활 등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심포지엄 첫 일정은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오는 24일(목) 오후 6시~9시에 저녁 만찬 및 간담회(독일, 대만, 한국 등 3개국 의료진)를 시작으로 25일 3개국 의료진들의 강연 등이 펼쳐진다.  

 

국제심포지엄 본 행사가 열리는 25일 오후에는 화순 비오메드요양병원으로 이동해 병원 방문과 견학 체험 등을 한다. 계속해서 오후 6시부터 메인 행사인 국제심포지엄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26일(토)엔 비즈니스 미팅에 이어 화순 관광 일환으로 화순 국화축제를 경험할 예정이다.

다음날 27일(일)엔 서울로 이동해 신라 스테이에서 점심을 마치고 역시 비즈니스 미팅 등이 이루어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월)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디움강남요양병원으로 이동해 병원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점심 만찬을 갖는다.

 

계속해서 오후에는 인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가은병원에서 서울, 경기도 거점병원 의료진 및 환우들과의 혁신적이고도 통합적인 암치료의 최신 동향과 방법들에 대해 명강연과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2019 국제심포지엄과 관련되어 진행되는 모든 행사 일정과 보다 상세한 일정은 한독생의학학회 1566-9223~4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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