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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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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 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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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생의학학회가 2004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국제 심포지엄은 암환자의 치료와 재활에 있어 독일식 통합암치료프로그램에 의한성공적 증례와 꾸준한 임상발표 등으로암환자와 국내외 학계, 의료계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많은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진 맨 위) 한독생의학학회, 비오신코리아(주) 대표이자 비오메드요양병원 설립자인 강종옥 회장(사진 왼쪽), 그리고 박성주 비오메드요양병원 진료원장(사진 왼쪽으로 3번째)이 국제 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독일 비오신클리닉 프레드리히 미조드 박사(사진 오른쪽)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 한독생의학학회 (파워인터뷰) 김빛나 기자 = 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24일(목)부터 29일(화)까지 광주, 화순, 서울, 경기 부천에서 장장 6일간에 걸쳐 개최된다. 한독생의학학회(대표 강종옥)와 한국방송신문협회(회장 이보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비오신코리아(주), Biosyn Arzneimittel Gmbh, (주)휴온스가 후원하는 금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최신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동향과 방법, 임상 발표를 통한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방침이다. 한독생의학학회는 독일의 생물학적 암치료 재단의 창립 및 세계적인 통합의학의 선구자 Dr. Hager의 철학과 정신을 계승하여 혁신적이고 통합의학적암치료(Innovative and Integrative Cancer Therapy)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회이다. 이처럼 한독생의학학회가 실천하고 주도하는혁신적이고도 통합적인 암치료 목표는 현대의학적 암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과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암환자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데 있다. 한독생의학학회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통합 암치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암환자의 치료와 성공적인 재활에 크게 기여하는 등 통합 암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회는 암치료제 전문개발 기업인 비오신코리아(주), 말기암 재활 치료 전문클리닉인 비오메드요양병원 등과 연계해 생물학적 약물을 이용한 암 치료 현황과 다양한 암 재활 프로그램 소개와다양한 증례를 통한 암환자들의 성공적인 재활 등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2019 한독생의학학회 국제심포지엄 첫 일정은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오는 24일(목)오후 6시~9시에저녁 만찬 및 간담회(독일, 대만, 한국 등 3개국 의료진)를 시작으로 25일 3개국 의료진들의 강연 등이 펼쳐진다. 국제심포지엄 본 행사가 열리는 25일 오후에는 화순 비오메드요양병원으로 이동해 병원 방문과 견학 체험 등을 한다. 오후 6시부터 메인 행사인 국제심포지엄이 뜨거운 관심 속에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26일(토)엔 비즈니스 미팅에 이어화순 관광 일환으로 화순 국화축제를 경험할 예정이다. 다음날 27일(일)엔 서울로 이동해 신라 스테이에서 점심을 마치고 역시 비즈니스 미팅 등이 이루어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월)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디움강남요양병원으로 이동해 병원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점심 만찬을 갖는다. 계속해서 오후에는인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가은병원에서 서울, 경기도 거점병원 의료진 및 환우들과의 혁신적이고도 통합적인 암치료의 최신 동향과 방법들에 대해 명강연과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2019 국제심포지엄과 관련되어진행되는 모든 행사 일정과 보다 상세한 일정은 한독생의학학회 1566-9223~4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찰대 한국경찰사연구원, ‘20…

경찰대학 한국경찰사연구원(원장 이윤정 교수)은 16일 충남 아산시 경찰대학에서‘2019 경찰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경찰문화제의 하나로 개최되는 학술세미나에는 경찰학 연구자, 연구원 연구위원, 한국경찰사아카데미 수강생, 교직원·경찰청 소속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총 3세션으로 구성된 학술세미나는 1세션에서 정재하 연구위원이 ‘1960~2000년대 소설에 나타난 경찰 이미지 변천-광장,지구인, 인간시장,공무도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문학과 관련된 발표를 하며, 이승욱 순천향대 교수가 토론한다. 2세션에서는 김별다비·이영미 연구위원, 이윤정 연구원장이 공동으로 ‘김창열의 1950년대 발굴 작품과 세계-경찰신조의 표지화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미술과 관련된 발표를 하며, 김나영 정선 507 미술관 큐레이터가 토론한다. 3세션에서는 이윤정 연구원장이 ‘고마운 순경’과 ‘민주경찰행진곡’의 발굴과 경찰사적 함의’라는 주제로 음악과 관련된 발표를 하며, 장유정 단국대 교수가 토론한다. 특히 이번 학술세미나에서 물방울 작가로 유명한 김창열 화백이 1950년대 경찰잡지 경찰신조의 표지화에 그린 작품 50점을 최초로 공개하면서 그가 예술관과 전후(戰後) 경험이 연계되는 ‘관념과 현실’의 작가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세계에 관한 분석 결과가 발표된다. 또한 10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경찰대학 도서관에서 ‘경찰 잡지를 통해 보는 경찰상의 변천-해방부터 1960년대까지’라는 주제로 사료전이 개최되며, 이 자리에서 김창열 화백의 1950년대 작품이 실린 경찰신조 47권이 전시됨으로써 그의 초기 작품 세계를 실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준섭 경찰대학장은 “이번 문화제를 통하여 해방 후 당당하게 새 출발을 한 민주 경찰의 모습과 함께 경찰의 높은 문화 수준을 직접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한국 전쟁 후 경찰이 평시 경찰 체제로 전환되는 시기에 각종 문예 작품은 경찰관들에게 개인의 정서 함양을 위해 큰 역할을 하였다.”라고 강조했다. 담당: 경찰대학 경찰학과 이윤정 교수(041-968-2543)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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