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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고립’ 교민 333명 2차로 귀국…“유증상자 7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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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우한 고립’ 교민 333명 2차로 귀국…“유증상자 7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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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봉쇄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서 우리 교민 333명이 2차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고 KBS 한국방송 김경진 기자가 전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우리 교민을 2차로 태운 대한항공 KE 9883편 여객기가 오늘 1일 오전 6시 10분 우한공항을 출발해, 오전 8시 15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우리 교민 333명은 중국 측의 검역을 통과했다. 이 중에는 어제 1차 항공편으로 출발하려고 했지만, 발열 증상으로 중국 검역을 통과하지 못했던 1명도 포함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사고수습본부는 김포공항에서 내려 별도의 게이트에서 추가 검역을 진행한 결과, 7명이 증상을 보여 국립의료원으로 즉시 이송돼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검역에서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은 임시 숙소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이동했다.

어제(지난달 31일)와 오늘(1일) 2차례 전세기를 통해 귀국한 우한 일대 한국인은 701명이다.

애초 우한 총영사관을 통해 전세기 탑승을 신청한 우한 일대 한국인은 722명이었지만, 개인 사정과 교통편 문제 등으로 일부가 탑승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본부는 "오늘 2차 이송으로 일단 우리 교민의 임시 항공편 이송이 마무리되었다"면서 "고립된 상황과 질병의 두려움에 처해 있던 우리 국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정부로서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 = KBS 보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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